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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척/친지중 상을 당했다는 연락이 오면

icon상가에 가면 우선 상제들을 위로하고 장의 절차, 예산 관계 등을 의논한다.

icon할 일을 서로 분담하여 책임 있게 수행해 줘야한다.

icon내용을 잘 모르면서 여러 가지로 참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.

icon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문상 한다.

icon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.

icon상을 당한 직후에는 문상객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린다.

icon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슴이나 입관을 마친 뒤에도 괜찮다.

icon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 직후 문상 하여도 무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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