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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상객의 옷차림
sangyeo
  • 우리 조상들은 평상복이 한복이었던 관계로 흰옷을 입고 가는 것이 예의였었다
  • 현대에 이르러서는 양복을 입는 관계로 문상객의 복장도 변모하게 되었다.
  • 기본적으로 화려한 색상,장식은 피하며,가능한 한 무채색 계통의 단정한 옷차림이 무난.
  • 고인 또는 상주와 각별한 문상객일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복장을 갖추는 것이 예의이다.

icon 남성 문상객의 옷차림

  • 현대의 장례예절 검정색 양복을 입는 것이 무난.
  • 검정색 양복이 준비되지 못한 경우 감색이나 회색 양복도 무방하다.
  • 와이셔츠는 될 수 있는 대로 화려하지 않은 흰색 또는 무채색 계통의 단색으로 하는 것이 좋다.
icon 여성 문상객의 옷차림

  • 검정색 상의에 무채색계통의 폭이 넓은 치마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.
  • 검정색 구두에 스타킹이나 양말을 필히 착용하여 맨발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.
  • 그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킨다.
  • 또한 되도록 색채화장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 귀걸이, 목걸이, 반지 등 장신구도 가능하면 피하거나 눈에 띄지 않도록 한다.


절하는 법

icon절의 의미

  • 절이란 몸을 굽혀 공경을 표시하는 인사방법이다.
  • 인간이 지켜야할 많은 예절 가운데서도 상대편에 대한 공경과 반가움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 행동예절이다.
  • 절은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공경하는 예이다.
  • 공경해야 할 대상을 상징하는 표상이나 의식행사에서도 한다.


icon공수법

  • 두 손을 모아 앞으로 잡는 것을 공수라 하는데 이는 공손한 자세를 나타내며, 모든 행동의 시작이다.
  • 공손한 자세는 어른에게는 공손한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고,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자세가 되어야 한다.
    • 공수는 두 손을 앞으로 모아서 잡는 것을 말한다.
    • 공수는 남자와 여자의 손위치가 다르다.
    • 공수는 평상시(平常時)와 흉사시(凶事時)가 다르다.
    • 공수는 의식행사에 참석했을 때나 어른을 뵐 때 반드시 한다.
    • 공수는 배례(拜禮, 절)의 기본동작(基本動作)이다.


평상시 남자와 여자 공수(拱手) 동작

공수시 남자는 왼손을 위로하고 여자는 오른손을 위로해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포갠다.
흉사때는 남녀 모두 평상시와 반대로 한다.

icon절하기 전 바른자세

man_bow icon남자

  •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 양 옆에 둔다.
    (손가락을 모두 모아 가볍게 주먹을 쥔다.)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허리선 부분에 놓는다.
(평상시 공수 (拱手) 자세는 왼손을위로 하여 맞잡고, 흉사 (凶事)에는 오른손이 위로 가도록 잡는다.)

※ 흉사 (凶事) : 대공복 (大功服) 이상의 상 (喪)을 말한다.


woman_bow
icon여자

  •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 양 옆에 둔다. (손가락을 모두 모아 가볍게 오므린다.)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허리선 부분에 놓는다.
(평상시 공수 (拱手) 자세는 오른손을 위로 하여 맞잡고, 흉사 (凶事)에는 왼손이 위로 가도록 잡는다.

※ 흉사 (凶事) : 대공복 (大功服) 이상의 상 (喪)을 말한다.

man bow icon남자 큰절(상례: 큰절을 두 번한다.)

  • 자세를 바로 한다.
    (이때, 공수한 손은 허리선에 두고 바른 자세로 선다.)

    ※ 공수(拱手) : 평상시에는 왼손을 위로하고 흉사(凶事)시에는 오른손을 위로 한다.

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눈높이로 올린다.
    (이때, 손바닥은 바닥을, 눈은 발등을 향한다.)

    ※ 평절의 경우 공수한 손을 가슴높이로 올릴 뿐 나머지 방법은 큰절과 같다(한번만 한다).


  • 왼 발을 조금 뒤로 빼면서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꿇는다.
    (이때, 왼쪽 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쪽 무릎을 꿇는다.)
  • 몸을 앞으로 깊이 숙여 절한다.

※ 큰절은 절을 하는 사람에게 답배를 하지 않아도 되는 높은 어른 및 의식행사시를 대상으로 한다.

(관례, 혼인례,상례(장례), 제례(제사)) (직계존속, 배우자의 직계존속, 8촌 이내의 연장존속).

※ 평절은 절을 하는 사람에게 답배 또는 평절로 맞절을 해야 하는 웃어른이나 또래를 대상으로 한다.

(선생님, 연장자, 상급자, 배우자, 형님, 누님, 형수, 시숙, 시누이,올케, 제수, 친구사이).


woman bow icon여자(상례 : 큰절을 두 번 한다.)

  • 자세를 바로 한다.
    (공수(拱手)한 손은 허리선에 두고 바른 자세로 선다.

    ※ 공수(拱手) : 평상시에는 오른손을 위로하고 흉사(凶事)시에는 왼손을 위로 한다.

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눈높이로 올린다.
    (손바닥이 바닥을, 눈은 다소곳이 발등을 향한다.)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눈높이에 둔 채 무릎꿇고 앉는다.
  • 몸을 앞으로 깊이 숙여 절한다.
woman bow2
  • 자세를 바로 한다.
    (공수(拱手)한 손은 허리선 부분에 두고 바른 자세로 선다.)

    ※ 공수(拱手) : 평상시에는 오른손을 위로하고 흉사(凶事)시에는 왼손을 위로 한다.


  • 공수(拱手)한 손을 풀어 바로 선 자세에서 무릎 꿇고 앉는다.
  • 양손을 무릎 앞부분 양 옆의 바닥을 짚으며 절한다.

※ 큰절은 절을 하는 사람에게 답배를 하지 않아도 되는 높은 어른 및 의식행사시를 대상으로 한다.

(관례, 혼인례,상례(장례), 제례(제사)) (직계존속, 배우자의 직계존속, 8촌 이내의 연장존속).

※ 평절은 절을 하는 사람에게 답배 또는 평절로 맞절을 해야 하는 웃어른이나 또래를 대상으로 한다.

(선생님, 연장자, 상급자, 배우자, 형님, 누님, 형수, 시숙, 시누이,올케, 제수, 친구사이).


문상 할 때의 인사말

icon문상 할 때의 인사말

  • 문상 시 고인에게 재배하고 상주에게 절한 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오는것이 일반적이며 예의이다.
  • 상을 당한 사람을 가장 극진히 위로해야 할 자리이지만 그 어떤 말도 상을 당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될 수 없다는 뜻이다.
  • 오히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다.
  • 마찬가지로 문상을 받은 상주 역시 말을 하지 않는 것을 모법으로 여기며, 더욱이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전통적인 관습이다.
  • 실제 문상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, 평소의 관계 등,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건네는 것이 합리적이다.
  • 격식이나 형식을 차린 표현보다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를 미리 문상 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.
  • 상주도 '고맙습니다', '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.' 등으로 문상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.


icon 상주의 부모인 경우

  •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?
  • 친환(親患)으로 그토록 초민(焦悶)하시더니 이렇게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?
  • 환중이시라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 뵈옵지 못하여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.
  • 그토록 효성을 다하셨는데도 춘추가 높으셔서 인지 회춘을 못하시고 일을 당하셔서 더욱 애통하시겠습니다.
  • 망극한 일을 당하셔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.

※ 망극 (罔極) : 부모상(父母喪)에만 쓰인다.



icon상주의 아내인 경우

  • 위로할 말씀이 없습니다.
  • 옛 말에 고분지통(叩盆之痛)이라 했는데 얼마나 섭섭 하십니까?

※ 고분지통(叩盆之痛) :장자의 고사에서 나온 말
*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했다
고분지통(鼓盆之痛)이라고도 한다. (叩) = 두드릴 고



icon상주의 남편인 경우

  • 상사에 어떻게 말씀을 여쭐지 모르겠습니다.
  • 천붕지통(天崩之痛)에 슬픔이 오죽하십니까?
  •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처럼, 얼마나 애통하십니까.

※ 천붕지통 (天崩之痛) :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"남편이 죽은 슬픔"을 이르는 말이다.



icon 상제의 형제인 경우

  • 백씨(伯氏) 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하십니까?

  • ※ 백씨(伯氏) : 남의 맏형의 존댓말


    ※ 중씨(仲氏) : 남의 둘째 형의 높임말


    ※ 계씨(季氏) : 남의 사내 아우에 대한 높임말


  • "할반지통(割半之痛)이 오죽하시겠습니까?

  • ※할반지통(割半之痛) : 몸의 절반을 베어내는 아픔이란 뜻으로 그 "형제자매가 죽은 슬픔"을 이르는 말



icon 자녀가 죽었을 때 그 부모에게

  • 얼마나 상심하십니까?
  • 참척(慘慽)을 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?
  • 참경(慘景)을 당하시어 얼마나 비통하십니까?


icon 인사말 예시

  • 문상객이 먼저 빈소에 곡재배(哭再拜)한다.
  • 상주에게 절을 하고 꿇어 앉아 정중한 말씨로 다음과 같은 예를 표한다.

  • 문상객 : 상사말씀 무슨 말씀 여쭈오리까.
  • 상  주 : 모두 저의 죄가 큰 탓인가 봅니다.

  • 문상객 : 대고를 당하시니 얼마나 애통하십니까.
  • 상  주 : 원로에 이토록 수고하여 주시니 송구하옵니다.

  • 문상객 : 변환이 침중하시더니 상사까지 당하시니 오죽 망극하오리까.
  • 상  주 : 망극하기 그지 없습니다.
  • 과거 문상객이 망인, 상주와 관계에 따라 인사말이 달랐다.
  • 인사말의 내용이 모두 "슬픔을 위로 위문"하는 말이었다.
  • 현대에는 누가 죽었던지 어렵지 않게 "얼마나 슬프십니까?" 라고 하면 된다.
  • 상주의 대답하는 말도 고례에는 경우에 따라 달랐으나 내용은 한결같이 "슬프다"는 것이었다.
  • 현대에는 "오직 슬플 따름입니다." 라고 대답하면 된다.
  • 조문할 다른 손님이 기다리고 있으면 공손히 물러나고, 만일 한가하면 잠시 다른 위문의 인사를 할 수도 있다.
  • 상주가 피곤하지 않도록 유위해야 한다.


icon고인이 연하일 경우 문상 방법

  • 아내의 상(喪) 또는 제사에는 절을 하나, 자식에게는 절하지 않는다.
  • 아우, 조카 상에 절하지 않는다.
  • 친구 부인(喪)이나 이성 사돈 상(喪)의 경우
    - 과거에는 평소 친분에 따라 절하지 않거나 했지만, 현대에는 절한다.
    - 고인에게 절 하는지 여부는 고인이 연하면 통상 절하지 않고, 고인이 연상이면 절하는 것이 도리이다.

  • ※ 선조들 가운데는 고인의 사망성격(순직등)에 따라 예우 차원에서 연하 일지라도 절을 하신 경우도 있다. 이러한 예는 현대에도 이어져 시행되고 있다.


icon연하인 상주에게 절하는지 여부

  • 상주 나이가 연하면 문상객이 먼저 절하지 않는다.
  • 어른이 문상시는 상주가 먼저 절을 하면 답례를 할 뿐이다.

문상시 삼가해야 할 일

icon문상시 삼가해야 할 일

  • 유가족을 붙잡고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것은 실례가 된다.
  • 상주, 상제에게 악수를 청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.
  • 상주가 어리다 하여 반말이나 예의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.
  • 반가운 친구나 친지를 만나더라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지 말아야 한다.
  •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문상이 끝난 뒤 밖에서 따로 이야기 하도록 한다.
  • 고인의 사망 원인, 경위 등을 유가족에게 상세하게 묻는 것 또한 실례가 된다.
  • 집안 풍습이나 종교가 다른 경우라도 상가의 가풍에 따라 주는 것이 예의다.
  • 망인이 연만(年晩)하여 돌아가셨을 때 호상이라 하여 웃고 떠드는 일이 있으나, 이는 예의가 아니다.
  • 과도한 음주, 도박 등으로 인한 소란한 행위나 고성방가는 삼가야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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